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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래한글] 실무자라면 알아야 할 한글 기본 단축키 4가지

출근하는 박대리 2025. 3. 22. 11:02

요즘 민간 기업에서는 아래한글을 얼마나 많이 사용하는지 모르겠습니다. 

 

하지만 공공부문(정부, 공기업, 공공기관)에서 일하는 분이시라면 한글 문서 편집 능력은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능력 중 하나입니다. 

 

실무자라면 알아야 할 아래한글 문서작성 기본 단축키 4가지 소개해드립니다. 

스스로 알고 계시는지 확인해 보시고, 몰랐던 정보가 있으면 알아가시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. 

 

아래 한글


 

1. 용지 설정: F7

새로 아래한글 문서를 열면 (무한한 가능성의..?) 하얀 빈페이지가 보입니다.

이때 저는 가장 먼저 F7을 눌러서 쪽 설정부터 해줍니다. 

아래 한글 편집 용지 설정

 

실무 팁! 저 같은 경우 아래한글의 용지 여백 초기 세팅 값이 과하게 느껴져서 항상 이 부분을 수정하고 보고서 작성을 시작합니다. 

개인적으로, 위 아래여백은 10, 왼쪽 오른쪽 여백은 20으로 맞추는 편입니다. 물론, 정답은 없습니다.

 

2. 저장 Ctrl + S

저장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.

저장하지 않은 문서가 날아가서 곤란을 겪어 본 사람이라면 뼈저리게  느끼고 계실 겁니다.

모두 습관적으로 누릅시다, Ctrl + sS

 

3. 다른 이름으로 저장 Alt + V

기존의 파일과 별도의 파일로 저장하고 싶다하시면 Alt + V를 누르시면 됩니다. 

최종 최최종.. v1 v2.. 내부보고용, 대외용... 이런 파일들이 만들어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. 

간단한 수정은 Ctrl + S로 덮어써도 되지만, 문서가 크게 수정됐을 경우 이전 버전들은 이전 버전대로 남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 

부장님이 언제 또 과거 문서를 찾을지 모르잖아요.

 

4. 새 문서 Alt + N

새로운 문서창을 띄우고 싶면 Alt + N을 눌러보세요.

다시 무한한 가능성의 하얀 빈페이지가 펼쳐집니다. 


 

요약) 실무에서 이렇게 씁니다!

기능 단축키 활용 상황
쪽 설정 F7 여백, 용지 방향(세로/가로), 용지 크기 조절할 때
저장하기 Ctrl + S 자주 눌러야 하는 ‘습관형 단축키’ – 정전 대비
다른 이름으로 저장 Alt + V 파일 백업, 버전 관리용으로 자주 사용
새 문서 만들기 Alt + N 새로운 문서 열 때, 메뉴 뒤질 필요 없음